OUR APPROACH
아직 구직 중이 아닌 사람에게 닿는다.
구인 매체는 이미 이직을 결심한 사람에게 닿습니다. 그보다 훨씬 많은 나머지 사람들은 회사를 볼 기회조차 없습니다. SNS는 그들이 아직 가볍게 관심을 갖는 단계에서 닿습니다. 그리고 지원 전에 회사 이름을 검색했을 때, 나오는 정보가 의문이 아니라 안심을 주어야 합니다.
아직 찾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 일 그 자체로 닿습니다.
누구와 일하는지,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무엇이 요구되는지.
남은 의문에 답하고 지원까지 받는 채용 페이지.
PRICE & MENU
서비스와 요금
요금은 세금 별도 표기이며, 세금 포함 금액을 함께 적었습니다. 현장 촬영 시 교통비는 별도입니다.
HOW IT WORKS
함께 일하는 방식
- 01 무료 상담
모집 중인 직무와 지원이 멈추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 02 범위 설계
무엇을 보여줄지, 누가 출연할지, 확인 절차는 어떻게 할지 정합니다.
- 03 제작
현장 촬영 후 게시물과 채용 페이지를 만듭니다.
- 04 점검 · 조정
조회 수가 아니라 지원과 문의를 보고 다음을 조정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직원들이 얼굴 노출을 꺼립니다.
흔한 일이며 장애물이 되지 않습니다. 일하는 손, 작업장, 도구, 완성된 결과물, 내레이션만으로도 충분히 전할 수 있습니다. 촬영은 동의한 분만 진행하고, 그 내용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구인 매체를 대체할 수 있나요?
바로는 어렵고, 한 번에 끊는 것도 권하지 않습니다. SNS는 더 이른 단계에서 닿아 미스매치를 줄이고, 구인 매체는 결심한 순간을 잡습니다. 당분간은 둘을 함께 쓰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얼마나 지나면 지원이 오나요?
직무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시기를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먼저 좋아지는 것은 대개 지원자 수가 아니라 적합도입니다. 일을 이미 이해한 사람이 지원하게 됩니다.
나중에 직접 운영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6개월 동행 프로그램이 그것을 위한 것으로, 주제 선정과 촬영 루틴, 확인 절차를 넘겨드려 저희 없이도 이어지도록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