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 YouTube / 발신의 사내 운영화

이만한 기술이, 아는 사람에게만 알려져 있었습니다.

흙벽과 오츠미가키 같은, 미장 장인들이 동경하는 일을 잘하는 팀입니다. 기술은 뛰어났지만, 그것이 필요한 사람에게 닿는 방식은 설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INSTAGRAM
약 1,000명 → 1만 명
ONE PROJECT VIDEO
35만 회 이상 재생
오츠미가키 벽을 마무리하는 미장 장인의 손

CHALLENGE

이미 아는 사람에게서만 일이 들어왔습니다.

기존 거래처나 지인의 의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홈페이지는 있었지만 강점과 상담까지의 흐름을 전하는 거점이 되지 못했습니다. 인스타그램, YouTube, note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누구에게 무엇을 전할지가 정해지지 않아 발신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게다가 현장에서 일하며 촬영을 이어가는 것은 심리적으로도 운영상으로도 부담이 큽니다.

APPROACH

포지션을 정하고, 두 개의 경로를 설계했습니다.

  1. 01 실제 고객 5명을 인터뷰했습니다

    가상의 페르소나를 두는 대신, 실제로 일을 의뢰했던 시공회사와 건축주 5명을 인터뷰하고 그 말에서 출발했습니다.

  2. 02 포지션을 이름 붙였습니다

    기술이 뛰어난 것만으로는 선택받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흙벽과 오츠미가키라는 강점을 파고들어 「일본식 건축 전문 미장 장인」이라는 자리를 분명히 했습니다.

  3. 03 두 상대에게 각각 설계했습니다

    설계사무소·시공회사와, 집을 지으려는 건축주는 알고 싶은 것도 의뢰에 이르는 흐름도 다릅니다. 같은 발신으로 둘 다 덮지 않고 각각의 동선을 만들었습니다.

  4. 04 직접 이어갈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외부에 계속 맡기는 것이 아니라, 촬영과 발신을 일하는 하루 안에 넣어 저희 없이도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RESULT

바로 이런 일을 찾던 사람에게 닿았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약 1,000명에서 1만 명으로 늘었고, 한 편의 게시물이 그 계기가 됐습니다. 시공 영상은 35만 회 이상 재생되어 미장의 일이 한 번에 많은 사람에게 전해졌습니다. 콘텐츠가 퍼진 시기에는 인스타그램 사용자 수가 월 약 5,000명 늘었습니다. 설계사무소·시공회사·건축주로부터의 신규 상담이 안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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